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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시나화장품
2007-05-04 21:06:29, 조회 : 4,539, 추천 : 426
이 화장품 문제가 많은것 같네요..

여기보니까 이회사제품에대해 피해보신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괜히 티비에서 보도한게 아니였군요..

저도 피해자중 한명인데요

제가 이제품구입한시기는 2003년?2004년쯤입니다
오래되서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
제가 지금 26살이니.. 미성년자는 넘었던건지...
신분증검사하고 팜플렛같은거에 싸인도 하고 지장도 찍고
그때기억으로 확인전화해야한다고해서 언니네집 연락처를 알려준게 생각이나는데요
아마 뭔가 조건에 안맞았으니 알려달라고 했겠죠.
여차여차 아랫분들과 같은경우로 얼떨결에 사게되었어요
50만원주고 10개월현금할부로
비싼거 샀다고 신난다고 발라보았는데 얼굴에 독이 가득올랐어요
그래서 반품할려고해떠니 30만원이 넘는 위약금을 불르더라구요
그래서 냅뒀어요 당시엔병원가서 진단서떼고 내용증명보내고
귀찮고.. 덕분에 오늘날까지 독촉을 받고있어요
그회사 직원분이 저녁 늦게 전화가 오더니 돈갚아라하면서
별의별쌍욕을 늘어놓고 너같은년한테 안받고 말겟다하더니만..
그후로 그쪽에선 연락이 없었고 서류만 몇통오더니
결국 채권회사로 넘겨버렸네요.
채권회사측에서 지급명령서류를 보내왔어요.
가압류통지서 어쩌고 저쩌고..

지급명령에 대한 이의신청이란건 받아본적도 없는데
갚자기 이런서류가 날라와서는...

도무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이자도  30만원가량 붙었더라구요

원금갚기도 억울한데..말이죠..ㅡㅡ도와주세요


구영주
그때직원분이랑통화한거 녹취해뒀는데..저에게 유리한 방법이라도 있을까요?불법독촉이라던지.. 2007-05-04
21:09:01


저도
어디든 그렇겠지만 그회사 유독 돈안넣는다고 전화많이 옵니다. 번호 바꾸고 연락없나 했는데 어떻게 번호 알고 전화 와서 넣으라고 하더군요 이정도 입니다 할부다 끝나면 모른척 하죠ㅋ 2009-02-10
14: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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