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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시나
2007-06-11 23:33:09, 조회 : 4,640, 추천 : 416
2004년 에 봉고차로 데리고가서 사게해서 삿는데
36만원을 12개월할부로 3만원씩 내라고햇습니다
근데 혹시 못내게되면 연락을주구
이자는 없기때문에 걱정하지말라고해서
구입햇는데

처음에 내다가 전화가왓습니다
잘쓰냐고 그래서 별로 안좋은거같다고 피부에 잘안맞는다고햇더니
무슨소리하냐면서 화를 버럭 내고
주위에서사기라고 그러고
그때 미성년자라 부모님동의없이 삿는데
이미엄마가 화장품을 다버렷거든요
그래서 환불도못하구
십만원가량예전에 냇엇고
지금와서야 머 가압류에 징역에 벌금에 다내야한다구
이자때문에 42만원을 다내라구.,하는것입니다.

그래서 그럼 언제까지 낼테니까 그때까지연기좀해달라니까
화내면서 안된다고..
난리칩니다 ㅠ
돈은당장없는데 언제까지내겟다해도 협의도안되구
말도안통하구 화만내구 아에말을 못꺼내게하구 무서워요
하나로유통 법무관리팀에서 날라오는데 전화하면 또그여자가받구
맨날똑같은여자가 받아서 막난리치는데
어쩌면좋죠?
원래 그렇게되면 내라는날짜까지안내면 협의도못하구
벌금내구 가압류까지 들어오게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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