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YMCA::회원운동
메인비주얼이미지
홈 > 시민중계실 > 소비자상담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re] 프랑시나
2007-06-13 13:26:24, 조회 : 4,521, 추천 : 539
>2004년 에 봉고차로 데리고가서 사게해서 삿는데
>36만원을 12개월할부로 3만원씩 내라고햇습니다
>근데 혹시 못내게되면 연락을주구
>이자는 없기때문에 걱정하지말라고해서
>구입햇는데
>
>처음에 내다가 전화가왓습니다
>잘쓰냐고 그래서 별로 안좋은거같다고 피부에 잘안맞는다고햇더니
>무슨소리하냐면서 화를 버럭 내고
>주위에서사기라고 그러고
>그때 미성년자라 부모님동의없이 삿는데
>이미엄마가 화장품을 다버렷거든요
>그래서 환불도못하구
>십만원가량예전에 냇엇고
>지금와서야 머 가압류에 징역에 벌금에 다내야한다구
>이자때문에 42만원을 다내라구.,하는것입니다.
>
>그래서 그럼 언제까지 낼테니까 그때까지연기좀해달라니까
>화내면서 안된다고..
>난리칩니다 ㅠ
>돈은당장없는데 언제까지내겟다해도 협의도안되구
>말도안통하구 화만내구 아에말을 못꺼내게하구 무서워요
>하나로유통 법무관리팀에서 날라오는데 전화하면 또그여자가받구
>맨날똑같은여자가 받아서 막난리치는데
>어쩌면좋죠?
>원래 그렇게되면 내라는날짜까지안내면 협의도못하구
>벌금내구 가압류까지 들어오게되나요??
>
프랑시아 뿐 아니라 길에서 판매를 하는 제품을 구입할 경우에는 신중하셔야 합니다.
판매원의 감언이설에 속아서 충동적으로  구매를 하기 때문입니다.
매장이 아닌 길이나 매장을 임시로 만들어 놓고 판매하는 것을 방문판매라고 합니다.
방문판매로 제품을 구매하였을 때는 14일이내 계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14일이내 철회를 할 경우에는 위약금이 없습니다.
제품에 이상이 없어야 합니다.  제품을 사용하였다면 제품에 하자가 있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손해배상을 하여야 합니다.
이번 경우처럼 미성년자(만 20세)때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은 후 구매를 하였다면 취소가 가능합니다.   제품은 현존하는 상태로 반품을 할 수 있습니다.  단,  사술행위(판매원을 성인인 것처럼 속인경우)를 하였거나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은 경우에는 취소가 안됩니다.   취소권은 미성년자 본인 뿐 아니라 법정대리인 및 임의대리인이 할 수있습니다.
취소권은 행사는 추인할 수 있는 날로부터 3년내에 계약을 한 날로부터 10 년내에 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단 미성년자 본인은 성인이 된후에만 추인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그러나 법정대리인이나 성년이 된 미성년자가  대금의 일부를 이행하였거나 사업자에게 이행을 청구한 경우에는 추인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또한 사업자가 추인을 할 것인지 취소할 것인지를 일정기간 동안 요구한 경우에 확답이 없을 경우에는 추인한 것으로 봅니다.  
이경우에 사업자가 추인을 요구한 후 확답을 하지 않았다면 추인것으로 봅니다.
그러므로 대금을 납부하셔야 됩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