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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봉사거리쪽 심금당이라는 시계방에 시계를맡겻는데 시계가 하자가생겨왓습니다. 도와주세요
2010-08-16 21:48:18, 조회 : 3,374, 추천 : 393
12일 인터넷에서 CK 25만원대 시계를삿습니다. 13일에 받고 14일(이틀전) 시계방가기전에도 혹시나있을일에 아무이상없는 새제품인것 확인하고 확인한후 시곗줄을 줄이려고 맡겼습니다.
알바시간에 늦어서 아주머니께 바쁘니 이따 동생 통해서 찾게하겠다고했는데 이거 3분도안걸린다고 100번도 하겠다고 기다렸다가 가지고가라고했습니다. 시계줄 줄이는데 딱봐도 답답하고 5분, 10분이지났는데도 못하고있다가 나중에 시간이 다되가니 메탈시계 줄사이에 핀으로 고정된걸 꼿았는데도 한쪽에 한부분이 분리되고ㅡㅡ그걸잡고 또 망치질하고 그걸보는데 땀이나더라고요..5분동안 잡고 또 망치질하고 뺀치질하더니 못하고는 이따가 오라고하더군요.
일을하고있는데도 불안불안해서 전화해서 흠집없이 잘해달라고했습니다.
제가하는일이 11시에끝나고 시계방은 10시에끝나니 대신 동생한테 시계방에서 시계를 받고 그자리에서 흠집있는지 검사하고 가지고나오라했습니다. 그런데 기스와 살짝파인홈이생겼다해서 일하다 또 전화를했습니다.
아줌마 하는말이 원래 망치로하고 줄빼다보면 흠집이날수있다고 하더라구요ㅡㅡ
그래서 동생한테 다른시계방에들어가서 원래 다 시계줄 줄이다가보면 이런흠집이나냐고 <물어보라고했고 시계방마다 시계줄을 줄이면서 이런 흠집은 날수없다고하더라구요. 그런데 아줌마가하는말 "다시가지고오세요. 이번엔 흠집안나게 조심히 해드릴께요" 이말듣고  "아까도 아줌마가했던건데 이번에하면 뭐가 달라져요?" 이렇게 말하니"이번엔 흠집안나게 조심히 해드릴께요 일단 가져오세요."
헐ㅡㅡ그런데 갑자기 이따가 9시에 남편아저씨오니까 아저씨랑 얘기하랍니다. 이거 만진사람은 아줌만데 왜 아저씨한테 전화를해야되냐고하니 이따가 전화하라고만하더라구요. 바로 동생한테 메탈은 사진으로잘안나오니 직접가서 바로 흠집있는위치를 아줌마랑 아저씨한테 보여주고 아무말도듣지말고 오라고했습니다.
나중에 전화하니 아저씨는 이건 시계줄을고치는데 절대나올수없는 흠집이란 말만 번복하고 우리가 한게 아닌것같다고< 만 말하더라고요. 그럼 제가 이 비싼시계를 돈주고사면서 흡집이있는물건을 바로 회사에 교환을안하고 흡집있는것을 시곗줄 줄인다고 찾아왔겠냐고 받고나서도 충분히 검사하고검사했고 흠집없이 새제품인거 확인후 맡긴거라고했더니 아무말도 없더군요ㅡㅡ10시에 가게닫는다고하셔서 저는 11시에 일이끝나니 일끝나고 집에가서 시계보고 전화한다고 가게전화말고 핸드폰번호를 갈켜달라했는데 절대 안갈켜주더라고요ㅡㅡ내일은 쉬는날이니까 월요일에 시계를 가지고오라고하고 끊었습니다. 집에가서 시계를 확인해보니 그 홈 파인자리가 아까 알바가기전에 아줌마가 잘못껴서 한쪽분리되고 망치질하고 뺀치로 계속 찌르던 자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6일(오늘)그 시곗방을가서 말했습니다. 그때 못하고못해서 저한테 그냥 나중에 찾으라고했을때 한번 채워주면서 분리되던 시곗줄의 그 위치ㅡㅡ를 보여주면서요.
그런데 하는말이 20년동안 시곗줄을줄여봤는데 1~2만원인 시계도 그렇게 안되는데 그 시계가 이상하니 시계회사에가서 따지라고ㅡㅡ 회사탓만하고 자기가한건 인정하는 이말듣고는 아줌마가 했긴했고 알고있었구나 딱 마음이 굳더라고요.
그래서 아줌마는 20만원어치 옷을삿는데 수선을햇는데 안쪽에 옷이찢겨지고 구멍나있으면 그대로 입을꺼냐고 누구한테 항의할꺼냐고했더니 아무말도 못하는겁니다ㅡㅡ
그러곤 나중에 고발하든지말든지하고 꼴보기싫으니 빨리나가라고ㅡㅡ
또 이제와서는 시계안쪽을보더니 뭘 깨닳았다는듯 그 시계가 새건데 왜 한쪽시곗줄안쪽은 얇은비닐이안벗겨있냐고 따지는겁니다(당연히 하자확인차 비닐벗기는게 맞고 시계줄안쪽도 확인했고 홈파인곳은 시곗줄밖이고 얇은비닐잇는곳은 시곗줄안쪽인데 )또 왜 그쪽에서 시곘줄을 줄여달라고 했냐고하더라고요ㅡㅡ어이가없더라고요. 저는 시계를 줄여본적이없어서 뭐 어떻게 어느쪽에 줄여달라말도없었고 아줌마가 혼자서 알아서해놓곤 저한테 왜 자기한테 지금 흠집있는자리에서 시계줄을 줄여달라고했냐고 오히려 말을지어내서 따지는겁니다. 그런말한적도없고요 안쪽비닐하고 바깥쪽홈파임이 무슨상관인지 말도안되는걸로 난리더라고요ㅡㅡ내가 이쪽에서 빼달라고 했냐고물으니 아줌마는 그말에 대답도안하고 밀어부치더라고요ㅡㅡ말을 지어내더라고요 이제는ㅡㅡ
고발하라고해서 좀지나서 지금대화들 녹음했다고말하니 뭐라고?<라면서 뜨끔하더니 또 회사탓 변명하는데 진짜 나이고뭐고 때릴뻔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없습니다. 나중에 아저씨가와서 중재를하는데도 아줌마는 아무말도안하고 아저씨만 말하고 아줌마한테 이거 아줌마가했다고하지않았냐고말해도 대꾸도없고 미치겠습니다. 아저씨도 고발해도 자기네들은 보상해주는돈이나 A/S낼 돈이나 그돈이 그돈이니 상관없다고 말했고요
새시계 받은지 하루됫고 하자없는것 검사하고 검사했고 하자없는 완제품을 다벗겨진 상태도아닌 하자없는것 다확인하고 맡긴거고요.

녹음파일 올리겠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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