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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놓은 밥상과 광양만권 통합문제
2009-10-03 15:44:48, 조회 : 2,280, 추천 : 258
안녕하세요?

우리 여수시는 광양만권 통합에만 열을 올리지 마시고 여수엑스포 개최에 온 힘을 쏟으시기 바랍니다.

광양시민들은 역시 위대합니다. 한마디로 남는 장사가 없는 장사는 하지 말자는 것이지요.
광양만권이 통합되어 보았자 순천만 이득보고 여수, 광양지역은 사랑하는 시민들만 순천으로 빼앗기는 꼴 밖에는 안됩니다.

만일에 통합청사와 통합 교육청을 여수에 유치하게 된다면 상황은 달라지지만
통합청사나 통합 교육청이 순천에 있게 되면 순천시쪽이 중심부가 되기 때문에 모든 건물이나 시설물들은 순천에만 몰리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순천지역 땅값도 폭등하겠고, 순천지역에 사는 사람등은 하루아침에 돈 방석에 앉혀 놓는 꼴이 되고 맙니다.

통합은 심사숙고해야 합니다.
통합청사가 여수에 있어도 순천은 자동으로 발전하게 되어있습니다.

통합이 되면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한다 하더라도 사전에 통합청사와 통합 교육청 문제를 거론하지 않으면 모든 것을 빼앗기게 됩니다.

물론 순천시민 모두는 완강히 통합청사와 통합교육청은 순천에 있어야 한다고 할 겁니다.

그러니 사전에 합의를 보고 통합을 추진해야 합니다.

여수시, 여천시, 여천군 통합때 어떠했는지요?
여수시와 여천군은 통합에 찬성했지만 여천시의 완강한 반대에 결국 모든 것을 양보하고 통합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현재 여천시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작은 여천시쪽이 여수시의 중심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여수시는 또 한번 모든 것을 빼앗길 수는 없습니다.
이건 통합청사의 시너지 효과인 것입니다.

아무런 대안도 없이 무조건 순천시민연대와 순천경실련, 순천시장이 하자는대로 따라가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그져 아무런 소득도 없이 사랑하는 시민들을 순천지역으로 떠나 보내는 꼴 밖에는 안됩니다.

부디 정산을 새롭게 가다듬고 실익을 따져서 가져 올 것은 곡 챙기는 지혜를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은 지금 통합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때 걸고 넘어져야 합니다.

이때 "통합청사와 통합 교육청을 여수에 달라." 그러면 통합 하겠다는 의지를 지금부터 보여야 합니다.

통합에 찬성하여 통합추진위원회를 조직하면 이미 그때는 죽도 밥도 안됩니다.
지금부터 걸고 넘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우린 받아놓은 밥상이 있습니다.
지금 그들과 맞장구 칠 겨를이 없습니다.
여수세계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야 합니다.

더 중요한 건 장소만 제공하는 엑스포가 아니라 세계인 모두가 여수에 와서 엑스포도 구경하고 먹고, 자고, 재미있게 즐기고 가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숙박시설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중요한 건 대형 놀이시설이 있어야 합니다.

이대로 간다면 순천에서 대형놇이 시설을 먼저 유치하게 됩니다.
그러면 여수에서 엑스포만 구경하고 바로 이웃 순천으로 떠나는 꼴 밖에는 안됩니다.
숙박시설이 잘되어 있다하더라도 아무도 잠을 자지 않고 간다면 숙박업체는 줄도산하고 말겁니다.
  
즉 광주패밀리랜드 같은 대형놀이 시설이 없다면 여수까지 와서 여수에서는 엑스포만 구경하고 바로 이웃 관광지로 떠나게 하는 꼴 밖에는 안됩니다.

먹고 자고 즐기고 구경하고 하는 프로그램이 다양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이 현재는 더욱 중요합니다.

지금 우린 우리 여수지역의 발전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엑스포개최라는 여수발전을 위한 좋은 호기를 놓쳐서는 안됩니다.

세계인들이 여수에서 와서 꼭 자고 갈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그러니 받아놓은 밥상부터 성공적으로 개최하도록 우리 모두 힘을 쏟아야 합니다.
  
꼭 광주패밀리랜드같은 대형놀이시설 유치는 해야합니다.

여수발전을 염려하는 시민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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